(주)농경, 스마트 공장 공개…품질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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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농경 작성일 26-02-04 11:53 조회 721 댓글 0본문
name||농경||con||<p>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자동화 생산라인 견학</p><p><br></p><p>상토 전문기업 (주)농경(대표이사 구자균)이 자동화·시스템화된 스마트 공장을 공개하며 상토 생산 경쟁력을 현장에서 입증했다.</p><p><br></p><p>한국농촌지도자여주시연합회 여주지구 회원들은 최근 농경을 방문해 상토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p><p><br></p><p>이번 견학은 육묘 단계에서 사용되는 상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상토 품질이 작물 생육과 수량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p><p><br></p><p>방문단은 2024년 9월 준공한 농경의 스마트 공장을 중심으로 자동화·시스템화된 생산 라인과 첨단 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상토가 대량 생산되는 전 과정을 확인했다.</p><p><br></p><p>원료 투입부터 혼합, 숙성, 포장에 이르는 공정이 스마트 설비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모습이 공개됐으며, 공정 관리와 품질 균일성 확보,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p><p><br></p><p>농업인들은 최신 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p><p><br></p><p>농경은 상토 원료 선별부터 입도·수분 관리, 이물질 차단까지 세부 공정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작목과 재배 환경에 따라 상토의 물리성·화학적 특성을 달리 설계하는 맞춤형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 </p><p><br></p><p>견학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실제 육묘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상토 선택 기준과 활용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br></p><p>농경 관계자는 “상토는 작물 생육의 출발점인 만큼 안정적인 품질과 균일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스마트 공장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 생산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p><p><br></p><p>농업인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상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p><p><br></p><p><br></p><p>출처 : 농업인신문(<a href="https://www.nongupin.co.kr)">https://www.nongupin.co.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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