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경, '기술개발인의 날'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 표창...35년 상토 기술혁신 인정



35년 상토 기술혁신 성과 인정…국내 최초 육묘용 인공상토 개발
2024년 대통령 표창 이어 연구개발·농업 발전 공로 재조명
충북 진천의 상토 전문기업 ㈜농경이 35년간 이어온 상토 기술개발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농경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경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업연구 기술진흥 유공 단체로 선정돼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자균 대표이사가 회사를 대표해 표창을 받았다.
올해 기념식은 ‘기술개발인의 날’이 법정 국가기념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린 행사다.
올해 기념식은 ‘기술개발인의 날’이 법정 국가기념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린 행사다.
‘기술개발인이 대한민국의 심장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정부·국회·산업계·연구개발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내 기술개발인은 약 45만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진천군 덕산읍에 본사를 둔 ㈜농경은 1991년 창업 이후 국내 농업환경과 작물 생육 특성에 적합한 상토 개발에 주력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육묘용 인공상토를 개발해 상토 제조기술 국산화를 선도했다.
진천군 덕산읍에 본사를 둔 ㈜농경은 1991년 창업 이후 국내 농업환경과 작물 생육 특성에 적합한 상토 개발에 주력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육묘용 인공상토를 개발해 상토 제조기술 국산화를 선도했다.
피트모스·코코피트·질석·펄라이트 등을 활용한 정밀 배합과 물리·화학성 제어기술을 발전시키고
작물별 생육환경에 맞는 기능성 육묘상토 제조기술·표준모델을 구축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도 지속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MES 등 디지털 제조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설비·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연구개발과 스마트 제조기술을 연계한 제조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농경은 앞서 2024년 11월 울산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에서도
㈜농경은 앞서 2024년 11월 울산에서 열린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에서도
한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과기정통부장관 표창까지 이어지면서
장기간 축적한 상토 제조기술과 연구개발 성과를 다시 인정받게 됐다.
구자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지난 35년간 농업 현장에서 더 좋은 상토를 만들기 위해
구자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지난 35년간 농업 현장에서 더 좋은 상토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연구진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농업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고
-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092
- https://newspim.com/news/view/2026090800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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